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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증언자 : 이선균    증언일자 : 20.09.27  
조회 : 42  
  본문말씀 : 시 37:1-6, 마 6:25-34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에게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늘이 높아졌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한가위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도 넘치는 시기가 되길 소원합니다. 코로나 블루(corona blue)라는 말은 이 재난의 시절을 살아가는 우리의 우울감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왠지 모르는 우울감입니다. 코로나 디바이드(corona divide)라는 단어도 나옵니다. 코로나 때문에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불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재난의 시절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인식하는 정도를 넘어서, 우리가 알고 믿는 그것에 우리의 온 몸을 맡기는 신뢰의 믿음, 의뢰하는 믿음입니다. 재난의 시절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뢰할 것을 요청하십니다. 

우리가 의뢰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악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우리는 악인이 형통함을 보고 투기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다 알고 계시고 공급하시기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염려는 분열, 찢어짐을 의미하는 것인데 마음이 나뉘어진 것을 염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면 우리는 그 생명 보다 작은 일들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중한 생명을 주셨으니 그보다 작은 음식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귀중한 몸을 이미 주셨는데 옷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그 밖의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좀 더 깊은 차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냐 재물이냐를 다룬 앞부분에 이어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이냐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염려하는 세속적 관심이냐를 질문하시면서 하나님을 향한 한 마음을 요구하십니다. 나뉘어진 염려가 아니라 한마음으로 하나님만 구하고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적, 제일의 목적, 최고의 가치는 하나님입니다. 나뉘어진 염려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한 마음 갖는 것이 참 성도의 특징이 되어야 합니다. 긍극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혼동하지 말고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정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만 한 마음으로 신뢰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편37편은 1편과 같이 지혜시에 해당됩니다. 당장의 현실을 표면적으로 볼 때에 선악의 구분이 희미해 보입니다. 심지어 악인이 더욱 득세하는 듯한 상황이 전개되는 경우를 봅니다. 악한 자는 형통하는 것 같고 의롭게 사는 자는 고통당하는 것 같습니다. 의로운 사람이나 신앙적이고 양심대로 사는 사람들이 잘되는 것이 아니라 편법을 쓰는 사람들이 오히려 형통하다고 느낍니다. 중국 우한 폐렴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계가 재난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한에서 처음으로 신종 바이러스가 생겨났을 때 그것을 발견하고 알린 의사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리원량(李文充)이고, 나이는 34세입니다. 가족은 임신한 아내가 있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안과의사입니다. 취미는 프로축구 관람이고 특별히 한국의 손흥민 선수의 팬이었는데 그가 우한 폐렴에 걸려 죽었습니다. 그는 우한 폐렴을 처음 발견하여 당국에 신고했는데 당국에서는 유언비어 유포하지 말라며 경찰이 호출하여 조사했습니다. 조사를 받고 경찰서에서 나오면서 반성문까지 쓰고 나왔습니다. 자아비판하고 나온 겁니다. 그런데 그가 신고한 이후에 한 달도 안 되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에 퍼지고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그는 82세 된 노인의 녹내장을 치료하다가 자기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고 나니까 그제야 중국 당국은 그가 신고한 것이 사실임을 인정했고, 세계인들이 다 그에 대한 애석함과 애통한 마음을 표했습니다. 의인의 죽음으로 여겼습니다. 그의 가정은 신실한 그리스도인 가정이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의인이 대접받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악인들이 잘되는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뿌리가 약합니다. 쉽게 베임을 당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간접적으로 비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순된 상황을 인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원망하거나 불평하거나 투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종말론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절대공의가 이루어질 것이기에 일시적 현상에 대해 미혹되거나 불평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구속사의 근본 원리를 깨달아 믿음의 심령을 든든히 세워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말론적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될 것입니다. 악인의 형통에 대한 성도의 자세는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라는 말이 히브리어로 두 가지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시드카도쉬입니다. ‘카도쉬는 기본적으로 거룩한이란 의미를 지닙니다. 명사형으로 쓰일 때에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거룩하게 구별된 자를 가리킵니다. 이 말은 다른 민족과 달리 하나님께서 구속사의 주역으로 특별하게 선택하신 이스라엘을 가리키는데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시드는 기본적으로 경건한이란 뜻을 지니며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경건함을 잃지 않는 경건한 자’(12:1)를 가리킵니다. 하시드는 성도가 내면적으로 갖추어야 할 실체적인 덕목으로서 경건함을 유지하는 자입니다. 성도는 거룩한 자이며 경건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리아의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가 여호와 신앙 말살 정책을 폭압적으로 시행하던 시절에 마카비가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이 때 하시드 사람들 즉 경건한 사람들 하시딤이 신앙적 자유를 얻기 위해 저항 대열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하시드 그들은 용감한 사람들이었고 모두 경건하게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성도의 삶은 죄로부터 분리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31:23), 찬송함으로(30:4) 인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와(대하6:41) 자비하심을(삼하22:26) 경험하며 그 영혼이 보존 받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긴 구속사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를 따라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섭리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가지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악인이 형통하고 번영하는 모순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고난을 견디며 보다 적극적으로 의를 행함으로 불의를 극복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8:17).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응하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파괴적 행위를 일삼는 자가 행악자이고, 불법적 일을 계획하고 저지르는 자가 불의를 행하는 자입니다. 그들을 불평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들에 대해 격렬하게 화내지 말고 부러워하거나 질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인생관을 가진 사람은 결코 인본주의적인 인생관으로 세상을 좇아 사는 자들을 부러워해서는 안 됩니다. 풀과 같이 속히 마르고 채소같이 쇠잔할 것입니다. 한 철에는 그 잎이 무성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시들어 말라 버리듯 악인의 형통함은 일시적이고 영원한 것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이것이 성경적 원칙이고 크리스천의 삶의 철학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살면 고난도 있고 성공의 길이 멀어지는 것 같다고 느껴져도 그렇지 않습니다. 인생을 먼 안목에서 보면 성경대로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됩니다. 

여호와를 의뢰해야 합니다. ‘의뢰하다’(바타흐)매달리다라는 뜻입니다. 선을 행하되 하나님께 매달린 상태로 하라는 것입니다. 의뢰하는 것은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죽는 것으로 알고 매달리는 모습이 의뢰하는 모습입니다. 놓으면 죽습니다. 하나님을 꼭 붙잡고 매달리는 마음으로 이 시대를 이겨 가시기를 바랍니다. 

의뢰하는 자는 그가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의 성실로 식물을 삼게 된다고 했습니다. ‘성실’(에무나)은 문자적으로 안전’, ‘보호를 말합니다. 이 단어는 주로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과 맺으신 언약을 성실히 이행하시고 그에 따른 축복을 주는 것을 가리킵니다. 언약에 따라 자기 백성을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성실하심이 성도들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축복인 것입니다.

요셉은 형들에 의해서 억울하게 애굽 나라에 노예로 팔려갑니다. 노예 신분이라는 것은 바닥 인생입니다. 성경에는 그래도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요셉과 동행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디발의 부인이 유혹합니다.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기에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그 대가는 감옥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냥 두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자기 백성들을 다스리십니다. 요셉은 결국 30대 초반에 애굽 총리가 됩니다. 택한 백성을 가뭄에서 건져내십니다.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끌려갈 때 애굽 총리가 될 것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십니다. 다니엘은 요셉보다 더 어린 시기에 바벨론에 전쟁 포로로 끌려갑니다. 전쟁 포로는 노예보다 더 비참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거기에 가서도 바벨론에서 먹고 사는 모든 삶에 있어서 성경적 원칙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성경적 원리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성경적 원리대로 사니까 바벨론의 총리가 되고 바벨론을 무너뜨린 페르시아의 총리가 됩니다. 다니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갈 때 자기가 세 왕조를 거쳐서 70년 동안 총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 매달려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의뢰할 때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근거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하나님이 언약을 지키시고 하나님이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시니 우리는 하나님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이 무엇을 주셔서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존재 자체를 행복해 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습니다. 기쁩니다. 하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기뻐하는 믿음은 참 귀한 믿음입니다. 조건을 넘어선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무언가를 잘 해주셔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그렇게 기뻐하며 사는 사람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여러분 마음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기도하십니까? 아니면 내 뜻을 이루소서! 기도합니까? 우리의 마음의 소원, 그것은 오직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입니다. 그리하면 그 밖의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소원을 다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리라 

인생 전체의 여정과 계획, 목표, 방법 모두를 포함하여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맡기다’(갈랄)는 단어는 돌을 굴려 버린다는 길갈과 같은 의미입니다. 자기의 전 존재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네 짐을 모두 다 하나님께 넘겨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삶의 인도를 순종하며 좇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그렇게 의지하며 살아가면 네 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정오의 빛은 곧 중천에 해가 높이 떴을 때 가장 강력한 빛을 발하듯 하나님께서 자신을 의뢰하는 자에게 그와 같은 지극한 영광을 덧입혀 주신다는 것입니다. ‘네 의’ ‘네 공의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만한 의로운 행위가 있음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여김을 받게 되는 것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 생명도 맡기고 앞일도 맡기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시간도 맡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산하는 시간과 하나님이 계산하시는 시간이 다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돌 굴리듯 완전히 다 전적으로 맡기라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나라에 복음이 처음 전파되던 시절, 선교사님이 자동차를 타고 시골에 전도를 하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어느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그게 안쓰러워서 할머니 뒤에 타세요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타셨습니다. 그런데 가다 보니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이 한참 운전을 하다가 뒤를 돌아보니 할머니가 차에 타고 있는데도 머리에 짐은 그대로 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에게 왜 그 짐을 안 내리고 머리에 이고 계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차에 태워 주는 것도 고마운데 어떻게 짐까지 내려 놓나.’ 하시더랍니다. 우리가 주님께 다 맡긴다고 하지만 정말로 하나님께 맡기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본주의로 삽니다. 자기중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인생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일을 여호와께 맡겨야 합니다. 굴려 보내야 합니다. 그러면 정오의 빛같이 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 신앙 양심대로 사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정오의 햇빛처럼 빛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승리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정오의 햇빛 같이 의를 이루실 것입니다. 어려운 시절에 하나님 중심 하나님 의지 신앙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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