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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증언자 : 이선균    증언일자 : 20.05.06  
조회 : 14  
  본문말씀 : 왕상18:36-39

1.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2.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엘리야라는 이름은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이시다는 뜻이다. 중요한 말이다. 그러므로 기억하라. 아합 왕과 그의 사악한 아내 이세벨이 통치하는 동안 엘리야와 이스라엘 백성 7천명만이 정말로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이시다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실제로 이스라엘 온 백성이 바알을 섬기고 있었다. 왕비 이세벨은 아합과 결혼하면서 바알을 이스라엘에 들여 온 시돈의 공주였다. 그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알을 섬길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여호와의 참 선지자들을 죽이고, 바알과 다산의 여신 아스다롯을 섬기는 수백 명의 제사장들과 거짓 선지자들에게 장려금을 지불하는 일에 나라의 재정을 사용했다. 이스라엘 전체가 공식적으로 배교하고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필요한 전부였는데 왜 그들은 바알을 섬기고 싶어 했던 것일까? 바알과 아스다롯은 인간이 만든 우상이었다. 그러나 여호와는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었다. 엘리야의 이야기는 사실상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이고, 엘리야의 말과 행동을 통해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이 정말로 어떤 분이신지를 알 수 있다.

 

3.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에 충실한 분이시다. 땅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언약을 존중하는 한 그들은 그 땅의 자원으로부터 유익을 누릴 수 있었다. 그들은 그 언약을 잘 알고 있었고, 그들이 그것을 지키지 않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우상숭배는 변명할 도리가 없는 것이었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비를 내리지 않으신다는 것이 그 언약 조건의 하나였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하기 시작한다면 하나님이 가뭄과 기근을 보내실 것이다.(11:8-21, 28:9-14, 23-24) 하나님은 그들이 언약을 위반했음을 일깨워주시고 심판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경고하시기 위해 엘리야를 임명하셨다. 어느 날 느닷없이 엘리야가 나타나 아합 왕에게 하나님이 기근을 보내실 것이며, 엘리야가 말할 때까지 그 기근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야고보서 517절은 엘리야가 먼저 그 일에 대해 기도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누가복음 425절은 우리에게 그 기근이 3년 반 동안 계속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농부들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물 없이 지내기에 그것은 매우 긴 세월이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실 때나, 우리를 징계하실 때나 언제나 신실하게 당신의 약속을 지키신다.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25:10). 유대인들은 상과 형벌만을 이해하는 어린아이 같았다. 순종하면 상을 받았고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벌하셨다. 무엇이 이보다 더 간단할 수 있겠는가!

 

4. 하나님은 인도하시고 공급해주는 분이시다. 엘리야는 하나님이 그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동전을 던지거나 별자리를 연구할 필요가 없었다. 엘리야의 이야기 속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라는 말이 6번 이상 사용되었고,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지시했다는 내용도 두 번이나 나온다(왕하1:3,15).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세 번이나 여호와께서 나를보내시느니라”(왕하 22, 4, 6)고 말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할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에게 말씀하시며 그를 다정하게 다루셨다(왕상19:9). 바알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인도할 수 없는데 그것은 그가 살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알은 그들을 볼 수도 없고 그들의 기도를 들을 수도 없다. 또 바알에게는 성대가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말을 할 수도 없다(115:4-8). 바알에게는 음성을 낼 수 있는 성대라는 기관이 없다. 기근이 계속된 3년 반 동안에도 엘리야에게는 늘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에게 큰 격려가 되는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65:13). 그릿 시냇가에서 까마귀들이 그를 먹였고 시내가 마르자 하나님이 엘리야를 사르밧(사렙다)으로 보내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과부가 그를 돌봐주었다. 사렙다는 이세벨의 고향이었지만 엘리야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아합은 엘리야를 끈질기게 찾았지만(왕상18:10) 하나님이 당신의 종을 보호하셨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하나님의 뜻 안이다. 당신은 이를 믿는가.

 

5.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는 분이시다. 엘리야에게 가서 숨으라고 말씀하신(왕상17:3) 바로 그 하나님이 이제 아합을 찾아가 공개적인 대결을 요구하라고 말씀하셨다(왕상18:1). 아합은 엘리야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왕상18:17)라고 불렀지만 사실 정말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는 아합과 이세벨이었다. 갈멜 산에서 벌어진 여호와와 바알의 대결은 사실 대결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이세벨과 그녀의 거짓 제사장과 선지자들이 기회를 전혀 살리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시합이 끝났을 때 여호와가 하나님이며 엘리야가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실에는 어떤 의심의 여지도 없었다. 그 대결에는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와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대표하는 사람들과 850명이나 되는 바알의 제사장과 선지자들이 참석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신실한 남은 자에 속해 있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불이 내려와 제물을 태우는 것을 보자 사람들은 엎드려 얼굴을 묻고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왕상18:39)라고 외쳤다. 그리고 그들은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제사장들을 죽임으로, 또 다른 언약의 명령을 수행함으로 엘리야를 도왔다(13:13-18,17:2-5). 그러나 선지자가 해야 할 또 하나의 과업이 있었다. 그는 기도하면서 기근을 멈추고 비를 내려주시도록 하나님께 간청해야 했다.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셔서 많은 비를 내려주셨는데 그것은 여호와가 살아계신 유일한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였다. 바알은 베니게 지방에서는 비의 신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그는 제물을 태울 수 있는 불은 물론 땅을 치유할 비도 내리지 못했다. 야고보서는 516-18절에서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고 했다. 그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엘리야의 기도를 예로 들었다.

 

6. 하나님은 오래 참는 분이시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라고 야고보서 517절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열왕기상 19장이 그 증거를 제공해주고 있다. 알렉산더 화이트는 엘리야는 하늘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땅의 본질을 가지고 시작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세벨은 사자 대신 사형 집행인을 보낼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정말 바랐던 것은 선지자에게 겁을 주어 그를 쫓아버림으로 그가 신실한 사람들을 규합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만약 엘리야가 순교한다면 그것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그들로 하여금 바알과 맞서 싸웠던 그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도록 부추기는 일이 될 수 있었기에 그것은 피해야 했다. 그러나 엘리야가 무대에서 사라지게 되면 신실한 남은 자들은 지도자 없이 남게 될 것이다. 결국 엘리야는 전투에서 이기기는 했지만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 성경 역사에 나오는 많은 지도자들처럼 그도 그의 장점에서 실패했다. 그의 경우에는 용기라는 부분이었다. 두려움과 믿음은 한마음 속에 함께 거할 수 없다. 그 놀라운 성공 앞에서 회오리 같은 선지자를 넘어지게 한 것은 무엇인가? 그는 갈멜산에서의 대결을 통해 극도로 긴장된 상태였다. 신경이 곤두 서 있었고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고 지쳐 있었다. 그렇게 약해진 상태에서 그는 최악의 결정을 내렸다. 오늘날 우리가 신체적 심리적 감정적 고갈이라 부르는 것을 경험하고 있었다. 공황장애인 것이다. 적군에게는 그때가 그를 공격하기 가장 좋은 기회였다. 그의 시종을 뒤에 남겨두고 혼자 광야를 걸으면서 엘리야도 자신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왜냐하면 외로울 때 사람들은 특별히 약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다’(4:9-12)고 조언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제자들을 둘씩 보내셨던 이유다. 두려움을 느끼고 실패한 것처럼 보일 때 우리에게는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하며 상황을 분명하게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하다. 마침내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그의 후계자가 될 엘리사를 친구로 주셨고 엘리야의 상황은 나아지게 되었다. 엘리야는 브엘세바까지 160킬로미터를 갔고 거기서 다시 시내 산까지 400킬로미터를 갔다. 아마도 그는 시내 산에서 우상숭배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비참한 실수가 있은 후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모세의 영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했을 것이다(32-34). 그러나 모세처럼 이스라엘을 위해 중재하는 대신 엘리야는 자기 연민에 빠져 하나님께 자신만이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신실한 유대인이라고 주장했다. ‘모든 사람이 다 실패했지만 저는 아직 하나님의 신실한 종입니다.’ 영적인 전쟁터를 버리고 떠난 그가 신실하다고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오래 참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종이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그와 함께 일하셨다. 엘리야가 여행하는 동안 하나님은 그에게 물과 먹을 것을 주시고 그가 자는 동안 그를 보호할 천사를 보내셨다. 엘리야가 동굴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은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셨다. 강한 바람과 지진과 불을 보이신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떤 것으로도 선지자를 움직일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셨고 엘리야는 드디어 동굴을 떠났다. 하나님은 소리의 크기나 규모 같은 인간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일을 판단하려 하지 말 것을 엘리야에게 상기시켜 주셨다. 거센 바람과 지진과 불은 놀라우며 심지어는 우리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릴 때 인간의 마음은 변화된다. 극적인 일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을 경건한 사람들로 세워주지는 못한다. 당신의 백성들을 향해 오래 참으시고 그들이 도망치면서 고통스러워할 때 조용하게 말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103:8).

 

7.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는 분이시다. 하나님에게는 엘리야가 하기 원하시는 일이 하나 더 있었다. 엘리야는 엘리사를 그의 후계자로 삼았고(왕상19:19-21) 나중에 엘리사는 하사엘과 예후에게 기름을 부었으며 예후는 이스라엘에서 바알 숭배를 쓸어냈다. 엘리야는 이세벨이 나봇을 죽이고 그의 땅을 몰수하도록 내버려둔 것을 책망하기 위해 악한 왕을 한 번 더 찾아갔다. 아합 왕은 결국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나갔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그리고 이세벨은 이층 창에서 떨어져 죽었고, 개들이 그녀의 시체를 핥고 그녀의 피를 마셨다. 개혁과 영적 회복에는 차이가 있다. 우상들을 파괴하고 거짓 선지자들을 죽이는 것과 백성들의 마음이 변화되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 이스라엘은 언약 백성이었고 하나님에게는 그들의 죄를 심판하실 모든 권리가 있었다. 백성들이 자신들을 낮추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한 그들은 곧 그들의 악한 길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하나님과 우상을 동시에 섬기려 했다. 결국 그들은 무너지고 말았다.

 

8. 하나님은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오실 분이시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하나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13:8). 엘리야는 자신과 엘리사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상기시켜주는 중요한 장소들을 다시 찾아갔다. 길갈은 하나님이 애굽의 수치를 이스라엘에게서 굴러가게 하신 곳이었고(5:9) 벧엘은 하나님을 만난 야곱의 삶이 변화된 곳이었으며(2835) 여리고는 여호수아가 놀라운 승리를 거둔 곳이었다(6). 그리고 요단 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땅을 밟고 그 강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다(1-4). 교회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축하해야 한다. 예수님의 탄생 성육신과 가르침과 생애 그리고 십자가 대속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 그리고 교회의 출발선이 되는 오순절 성령 강림을 해마다 축하해야 한다. 이 얼마나 놀라운 역사인가? 과거에 있었던 그 사건들이 지금 우리 삶에 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여호와 하나님이 돌아가신 분이 아니라 놀라운 능력과 영광으로 당신의 종을 본향으로 데려갈 수 있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적 아들이었다. 그래서 그는 장자에게 속한 갑절을 요구했고(21:17) 그 요구대로 응답 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믿음으로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신다. 엘리사는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일이 계속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그 일은 계속되었다.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1:11-17,4:5-6와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길을 예비했다. 엘리야는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모세를 만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게 될 일을 논의했다(17:1-13). 모든 것은 성경의 약속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왕하2:14)라고 물으며 요단 강을 쳤다. 그러자 강이 갈라졌고 그는 걸어서 요단 강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은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가 아니라 엘리야들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이다. 하나님께 하나님, 주의 종이 여기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할 사람들은 지금 다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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