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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회복과 치유의 하나님
   증언자 : 이선균    증언일자 : 20.05.27  
조회 : 27  
  본문말씀 : 왕상19:9-21


1
. 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릿소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20 그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나를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21 엘리사가 그를 떠나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 들었더라

 

2. 죽기를 원했던 엘리야는 스스로 말한 것처럼 혼자인 것이 아니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두 다 바알에게로 향해서 그 우상에다 입 맞춘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여호와께서도 엘리야를 떠나신 것이 아니라 그의 생애를 넘어서서 먼 훗날까지 미치는 새 임무를 그에게 맡기신다. 하나님은 우상 숭배자들에게 내릴 심판을 세 가지 방식으로 곧 이스라엘의 대적과 장래 통치자와 장래 예언자를 통해 집행하시려고 계획하신다. 실제로 아람 사람 하사엘에게 그가 왕이 될 것을 미리 알려준 사람은 엘리야의 후계자인 엘리사이고(왕하8:11-15) 아합 왕가를 전멸시킬 예후에게 기름을 부은 사람은 엘리사의 위탁을 받은 선지자의 생도이다(왕하9:1-6). 여기서 엘리야가 서로 아주 다른 세 사람에게 직접 '기름을 부으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이는 엘리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일한 것이 헛되지 않았고 다음 여러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사건이 되었다는 사실을 말한 것이다. 칠천 명이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았다. 하나님 신앙으로 무장한 남아 있는 신앙인이다. 완전수 칠천 명을 남겨 놓으셨다. 하나님이 자기편을 남겨 놓으셨다는 것이다.

 

3. 열두 겨리 소로 밭을 간다는 것은 엘리사가 부유한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나 그는 주저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엘리야를 따른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렇게 했다. 엘리사는 허락을 받아 부모와 작별 인사를 나눈다. 작업 도구를 불살라 버림으로써 엘리사는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청산하는데 짐승을 잡는 것을 반드시 제사 드린다는 뜻으로 이해할 필요는 없다. 엘리사는 우선 제자로서 엘리야의 시중을 들다가 나중에 하나님의 영에게 확증을 받아 엘리야의 후계자가 된다. 겉옷을 던지는 것은 엘리야가 엘리사를 자기 제자로 삼아 자기를 섬기게 한다는 표시인 동시에 엘리사가 앞으로 예언자로서 받게 될 전권을 미리 암시한다.

 

4. 영적 침체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1)육체적 필요를 채워 주신다. 탈진한 엘리야가 나무 밑에서 잠들자 하나님의 천사가 그를 만지며 일어나 먹으라고 했다. 엘리야는 주위를 살피고는 먹고 마신 뒤 또 잠이 들었다. 정신없이 자고 일어났더니 천사가 다시 말하기를 갈 길이 머니 일어나서 한 번 더 먹으라 했다. 그래서 엘리야는 먹고 마시고 힘을 얻어서 계속 걸어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지친 엘리야를 다루신 첫 번째 방법은 잠자게 하고 잘 먹이고 쉬게 하는 것이었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모든 문제를 너무 영적인 시각으로만 해석하려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정신적 영적 컨디션은 육체의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잘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쉬지 못하면 사람은 예민해지게 되고 짜증이 나게 되어 있다. 몸이 아파도 사람이 예민해진다.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 가운데는 자신의 육체를 제대로 관리 안하는 사람이 많다.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잠도 제대로 안 자고 잘 씻거나 자기를 단정하게 다듬지도 않고 운동도 잘 안 한다.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너무 많은 목회 사역을 하느라 때로는 자신의 육체의 한계를 훨씬 넘어가 버린다. 물론 희생적으로 사역하는 것은 존경할 만한 일이지만 이러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육체를 갉아먹게 되고 그때 조기탈진과 침체 현상이 소리 없이 찾아든다. 이럴 땐 사고가 난다. 모든 병원의 의료사고의 주된 원인중 하나는 의사들 특히 수련의들의 비상식적인 근무량 때문이라고 한다. 1986년 우주 왕복선 첼린저 호가 폭발했을 때도 NASA관계자들이 내렸던 무리한 발사 강행 결정은 잠시 쉬지도 못하고 초긴장상태에서 20시간을 계속 일한 뒤에 내린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제대로 먹고 마시고 자고 쉴 때 정신과 육체가 가장 건강하게 작동하게끔 만들어 놓으셨다. 그래서 기분 좋게 잘 먹고 운동하고 잘 쉬어 주는 것이 우리의 사역에 엄청난 활기를 불어 넣는다. 하지만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영적 침체를 너무 신앙적으로만 해석해서 성경을 좀 더 읽고 기도를 좀 더 많이 하고 사역을 더 열심히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데 이러면 상황이 더 어려워진다. 휴식과 회복 기간이 없으면 신체는 내부의 독소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제거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리더들이 최고의 아이디어를 얻었을 때 어디에 있었는가를 밝혀 낸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은 정원, 운동 시설, 극장 같은 데 있었다는 것이다. 일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중간 중간 일의 속박에서 벗어난 이런 쉼표는 열정적인 부활을 가능케 한다. 영적인 침체 현상이 계속 나타날 때 첫 번째 점검할 것은 육체적 컨디션이다. 충분히 자고 있는가? 식사와 운동과 산책과 적당한 취미생활을 통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가?

 

5. 2) 당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엘리야가 충분히 먹고 자고 난 뒤 아침에 하나님께서 서늘한 동굴에 나타나셔서 마침내 대화를 시작하셨다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러자 엘리야는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하나님께 확 쏟아 놓는다. 적어도 그는 하나님 앞에 정직했다. 하나님은 가만히 듣고 계셨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엘리야의 이 과격한 불평 토로에도 놀라지 않으셨다. 쌓이고 쌓인 그의 감정을 어떤 판단이나 야단침 없이 가만히 들어주셨다. 침체되고 힘들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도 자신 안에 있는 분노와 답답한 마음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쏟아내기를 원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11:28-30) 3)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고 진실 되게 체험해야 한다. 엘리야의 영적 침체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세 번째 방법은 하나님을 새롭고 뜨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나 주시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산 위에 세우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나가시는데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는 강한 바람이 먼저 일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그 다음엔 땅을 흔드는 지진이 일어났으나 하나님은 그 가운데도 계시지 않았다. 세 번째는 불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그 불 가운데도 안 계셨다. 마침내 불 다음에 세미한 소리가 났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엘리야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다. 본문에 나타난 네 가지 현상을 주목하라. 크고 강한 바람, 지진, , 그리고 세미한 소리, 사실 엘리야는 처음 세 가지 현상인 바람, 지진, 불을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실 것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시는 방식은 엘리야가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달랐다. ‘계시지 아니하니라는 말씀이 3번이나 거듭 반복되는 것을 주목하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강한 바람이나 지진, 불같은 특이하고 요란한 방식으로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셨다. 세미한 소리는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을 수 없다. 사람들이 기대하던 엄청난 종교적 현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세미한 소리 가운데 오셨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잠하고 고요한 가운데 오셔서 말씀하신다. 부드럽고 잔잔한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엘리야는 전혀 알지 못하던 새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그분을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얻었다. 영적 침체에 빠졌을 때 우리는 조용히 개인 심령의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수련회를 가져야 한다. 성경책을 들고 조용한 자연에서 며칠을 하나님과 함께 보내라. 찬양을 부르고 자연 속을 걷고 말씀을 묵상하며 그분의 은은한 음성을 들으라. 깊고 친밀한 하나님과의 교제 회복은 가장 확실한 영적 침체 해결법이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이르기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겠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30:15-17) 이는 딱 엘리야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왜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황후 이세벨의 죽이겠다는 협박 한마디에 덜덜 떨며 그렇게 열심히 도망가고 영적 침체에 빠졌던가? 깊이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잠잠하고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깊이 조용히 만나기 전까진 아무리 정신없이 움직여도 상황은 조금도 호전되지 않는다.

 

6. 4) 시선을 돌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해야 한다. 엘리야를 쉬게 하시고 새롭게 만나주신 하나님은 즉시로 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의 정의를 집행할 세 명의 새로운 지도자, 하사엘과 예후와 엘리사를 세우는 일이었다. 하나님은 희한하게도 엘리야의 불만에 하나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마치 아무 말도 듣지 않으신 것처럼 엘리야를 완전히 새로운 사역의 장으로 인도하신다. 바로 여기에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우울증은 자기중심적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현상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너무 자신의 문제에 집중하여 오래 붙들고 있음으로써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문제를 문제화시킴으로 더 큰 문제로 만든다. 물론 적당한 휴식과 새로운 영적 재충전은 필요하지만 너무 오래 영적 침체를 붙들고 앉아 있으면 안 된다. 어느 시점에서는 훌훌 털고 일어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소매를 걷어붙이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해야 한다. 눈을 들어 밭을 보면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는데 일꾼이 없다. 하나님이 이토록 많이 투자하신 영적 지도자들이 값싼 자기 연민에 빠져 언제까지 넋 놓고 앉아 있을 수는 없다. 이제 일어나서 당신에게 주신 은사와 열정을 다시금 발휘하여 사람들을 돕기 시작하라. 지쳤을 때 회복의 한 방법은 정말 약한 내 주위의 사람을 돕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할 것이다’(12:25).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9:4)

 

7. 5) 다른 이들과 힘을 합해야 한다.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마지막 처방은 다른 믿음의 형제들과 교제를 갖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18절 말씀이다. 왜 하나님이 이 말을 엘리야에게 하셨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씀의 숨은 뜻은 엘리야야, 너는 열심히 사역하는 영적 자도자는 너 혼자인 것처럼 말하는구나. 그러나 나는 너와 같은 사람들을 7천 명이나 이 땅 곳곳에 준비시켜 놓았다. 혼자만 외로워하지 말고 그들을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라. 그들을 찾아서 함께 격려하고 교제해 봐라.’ 동시에 하나님은 엘리야가 엘리사라는 젊은이를 만나게 인도하시는데, 이 엘리사는 그때부터 엘리야의 제자요. 동역자로 평생을 함께 하다가 엘리야의 뒤를 잇는 후계자가 된다. 영적 지도자로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맡은 책임이 막중해지면 해질수록, 다른 영적 지도자들과 활발히 교제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낀다. 주위의 좋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찾아 함께 친밀한 공동체를 이루어야 한다. 인간 본성을 선과 악의 개념으로 생각하거나 자기 마음에 드느냐 안 드느냐로 생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자.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16:3)

 

8. 어렵고 힘든 영적 침체의 순간에 엘리야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해결책을 가슴에 새기자. 먼저, 당신의 기본적인 육체적 필요를 채우라. 답답한 마음을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쏟아 놓으라. 그리고 세밀한 소리 가운데 오시는 하나님을 새롭고 뜨겁게 체험하라.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일들을 하기 시작하라. 또한 믿음의 형제들과 활발히 교제하기 시작하라.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4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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