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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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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길은 두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을 나는 새의 길이고
하나는 땅에 심겨진 겨자씨의 길입니다.
하나는 세상 방식의 길이며
하나는 하나님의 방식의 길입니다.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방식을
혹자는 이야기합니다. 새의 길을 선택해야
내가 살 수 있고, 힘을 가질 수 있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고,
내 꿈을 펼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겨자씨의 길처럼 한 곳에 뿌려져서 자라는 신앙도 있습니다.
기도하고, 성경 보고, 예배드리고,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섬기고
주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고
어느 순간 영성적 교회로 자라납니다.
아현중앙교회는 세상에 품을 내어주는 교회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HISTORY
교회약사
초대 담임 목사 김성렬 1956~1985
출항, 1956년 4월 22일 부활주일에
부활신앙과 개혁사상을 기초로
한성고등학교 강당에서 227명의 교우들이
첫 예배를 드렸다. 이는 뜻을 같이 한 교우들의
작은 출애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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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담임 목사 백구영 1985~2004
성숙, 교회가 성장하면서 장기목회계획을 세워
목회자와 교인 모두 주인이 되어
신앙의 성숙을 향해 나아갔다.
담임 목사 이선균 2004~
순항, 부활신앙과 개혁사상으로 출항한 아현중앙교회는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이웃 사랑”이
 성숙의 시간을 거쳐
“예수 사람, 하나님 나라!”라는
 영성적인 교회를 지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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